기계가 인간을 닮을수록, 우리는 더 인간다워져야 한다 — 연구도, 집필도, 강연도 결국 이 한 문장에서 시작됩니다. AI가 바꾸는 일·전쟁·교실을 데이터와 인문학 양쪽에서 읽어내며, 네 권의 책과 TEDx·세바시·그랜드마스터클래스를 비롯한 무대로 이어 왔습니다.
연구·저술·강연·미디어. 서로 다른 자리에서 같은 질문을 조금씩 다르게 묻는 중입니다. 관심 있는 쪽부터 열어 보셔도 좋습니다.
KAIST 학·석·박사, 삼성리서치 AI센터 Staff Engineer, 그리고 지금. 연구자로서의 궤적을 정리했습니다.
Profile →『인간 없는 전쟁』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 『1일 1단어 1분 AI공부』.
Books →고등학교부터 육군대학·수협중앙회·TEDx까지. 연 40회 이상의 특강과 북토크.
Talks →세바시, 그랜드마스터클래스, TEDx. 그리고 주요 언론·출판 플랫폼의 인터뷰 — 대중과 만나는 또 하나의 언어.
Media →기계가 인간을 닮을수록,
우리는 더 인간다워져야 합니다.
2025–2026년의 주요 일정과 활동.
AI 전쟁 기계의 등장과 윤리를 묻는 신간. 역사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육군대학을 비롯한 특강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히 →〈하지만 해냈죠? EP.1〉 — "AI에게 소송 맡기면 벌어지는 일, 변호사 편"에 출연.
자세히 →"AI 시대, 인문학에서 길을 찾아야 하는 이유" — LS 용산타워 미르홀, Session 1.
자세히 →한국연구재단 신진연구자지원사업(인문사회) — 소셜미디어 이상 행위 탐지 연구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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