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의 중학생부터 만학도 대학생, CEO 조찬과 학부모 독서 모임, 현역 장교와 조합장 워크숍까지 — 세대와 직군을 가로지르며 AI와 인간에 관한 이야기를 건넵니다. 2023년 이후 연평균 40회 이상의 특강과 북토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AIST 출신 AI 연구자의 기술적 깊이와 네 권의 책을 대중과 소통해 온 집필 경험을 결합합니다. 연령·직군·지역을 가리지 않고 맞춤 기조를 설계하며, 2023년 부임 이후 전국에서 연평균 40회 이상의 특강을 진행해 왔습니다.
가장 많이 요청받는 주제. T자형 인재, 'What'과 'Why'를 묻는 사람의 중요성, 세바시45에서 다룬 'AI 프리'(챗GPT에 의존하지 않는 법)를 축으로, 챗GPT 너머의 도구들과 AI 시대에 필요한 사고방식·태도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저서 『한 발짝 더, AI 세상으로』를 매개로 한 고등학교 강연 요청도 이 주제에 포함됩니다.
최신 인공지능 산업 동향을 이론은 최대한 심플하게, 사례는 풍성하게 전달합니다. 청중의 특성에 따라 역량·비즈니스 모델·정책 각도로 앵글을 조정합니다.
2026년 출간 예정인 동명 저서를 매개로 합니다. 자율 무기, AI 군사기술의 현재와 윤리적 쟁점, 그리고 인간이 전장에서 사라지는 시대에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들. 육군대학 현역 장교 특강을 시작으로 도서관·교양 강좌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대상 수상작 『AI, 인문학에 길을 묻다』를 매개로 합니다. 철학·역사·SF의 렌즈로 AI 시대의 인간을 다시 질문하며, 왜 지금 인문학이 가장 실용적인 도구가 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랜드마스터클래스(GMC)와 북토크, 학교 도서관 독서 프로그램에서 자주 다뤄집니다.